공원 산책의 기록






이 사진은 어머니와 투표 하러 갈 때의 사진이다
가까운 거리였지만 가고 오는데 1시간정도 걸렸던 것 같다


어머니와의 첫 공원 산책은 여동생.어머니.그리고 나 셋이서 시작했었다
이때에 공원 둘레의 약 3분의 1만 걸어서 공원 첫 산책을 했었다
집에서 하루 9시간이상 산소치료 중이시라 다리 힘이 많이 빠진 상태라 하루에 조금씩 늘려 가기로 작정하고 시작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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