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머니와 함께 공원 산책 한 일수를 결산 해 보았다
2025.4.19일 첫 산책을 시작하여
2025.11.8일까지 총 167일을 공원산책을 하였다
처음 시작 일로 부터 56일만에 공원 전체 1바퀴를 돌기 시작 했고
그로부터 1주일만에 2바퀴를 돌기 시작하여
전체 167일을 산책 삼아 걷기 운동을 실시 하였었다
집에서 출발하여 가면 공원 첫 의자로 부터 5분간 쉬었고
2분을 다시 걸어가면 다 다르는 의자에서 또 5분을 쉰 뒤
또 2분을 걸어 가서 의자에서 5분을 쉬고 하는 코스로
대략 두바퀴를 돌고 집에 도착하면 거의 1시간 코스다
어머니 숨이 벅찬 날에는 한시간을 넘을 때도 있었고
어느 정도 컨디션이 되면 한시간 내에 집에 돌아 왔었다
어머니와 공원 산책한 것이 1년에 167번이라니
막상 결산 해 보니 기분이 좋은 것은
그만큼 어머니와 함께 걸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오늘 졸고 계신 어머니께 산책하러 가시자고 하니 잠이 온다면서 미루신다
밤에 거의 잠을 만히 못 주무시니
낮에 산소치료기 콧줄을 끼신 채 졸고 계신 것이 일상이다
외부온도 영상 20도가 시작 되는 요때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왜냐면 20도이하면 기침을 많이 하시기에
외부온도를 많이 살피는 셈이다
물론 실내온도는 항상 24도이상 맞춰 생활하고 있다
-여의도시인-2026.4.3."어머니 걷기 운동 결산"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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