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불엽(落花不葉) 낙화불엽(落花不葉) 여의도시인 꽃이 떨어져요당신의 눈물 먹고 핀 꽃이잠시 사랑하다 바로 이별 하시듯 하얀 꽃잎이 떨어져요 다시 피려면 당신의 눈물이 꼭 필요 한데샘 마저 말라 버려 꽃이 안 피겠어 슬픔만 쏟아지고 나도 말라가이젠 안녕을 먼저 하네요 당신만 저만치서 웃고 웃고 있으니까 -여의도시인-2026.9.17."낙화 불엽"을 적다.팁 :낙화불엽落花不葉 자작노래가사모음 2026.09.17
다시 기억이 나면 다시 기억이 나면 여의도시인 해 지면 잊 겠다아침되면 잊겠다오늘이 가 고 내일이 또 오고그러면서 그러면서 잊 겠지자 꾸 생각 나 지만끝내 잊혀 가는 것수 십년 지난 후에 그래도 너 기억이 나면 그때도 못 잊은 것그때 다시 기억이 나면 봄처럼 봄처럼 만날 수 있을까-여의도시인-2026.9.15."다시 기억이 나면"을 적다. 자작노래가사모음 2026.09.15
돌아서면 남인걸요 돌아서면 남인걸요 여의도시인 내가 널 붙잡 는다 고 해서네가 날 안 떠 나 겠니어짜피 돌아 선 마 음 잘 가라 바이 바이누구나 이 별은 아 프다고 하지누구나 헤어 지는 것은 슬프다고 하지사랑했 다고 안 떠 나 나요돌아 서면 남 인걸요 이별에 꽃을 주는 남자이별에 키스 하는 여자그래도 남 인 걸 요-여의도시인-2026.9.15."돌아서면 남인걸요"를 적다. 자작노래가사모음 2026.09.15
내 사랑 다시 올까요 내 사랑 다시 올까요 여의도시인 한가위 붙 들고 달 과녁에인생의 화살 쏘아 맞추면 내 사랑 헤어지기 전처럼 웃으며사뿐 사뿐 걸어 올까요 내 사랑 다시 올까요 기억을 더듬 더듬 바람에 일기장 자꾸 넘어가고 아 아 아아아 아 아민들레 홀씨처럼간절한 내 기도 주께 하며는북소리 들리나요우주에서 들려오는 소리님의 발자욱 소리왜 내 심장만 자꾸 고동치는지 님의 무지개 도포자락 은하수에 흔들리면요아 간 밤에 날 울리던 님 님이 웃으며 다가 옵니다 여의도시인-2026.9.11.적우시리즈 (소녀의 노래)" 내 사랑 다시 올까요"를 적다. 적우시리즈 2026.09.11
잘 해 보려구요 잘 해 보려구요 여의도시인가을이 왔어 이 가을엔 덜 외롭게 살아야지 잊은 줄로만 알았던 내 사랑지금 다시 찾아 왔어 그새 까맣게 잊었었고 아가씨도 세월따라 날 먼저 잊었거든요왜 하필 이때 기억이 난 걸까 꼭 다시 만나라 먼저 길을 예비 해 주신 예수께 감사해요그 사람 만나면 무슨 말 부터 해야 할까요날 아시나요나 기억은 나시나요잘 살았냐구 물어야 할까요정말 할 말 많지요 오오오앞으로는 더 잘 해 잘 해 보려구요-여의도시인-2026.9.11."잘 해 보려구요"를 적다. 팁 : 째즈곡 자작노래가사모음 2026.09.11
멋진 사람처럼 멋진 사람처럼 여의도시인 떠날 수 있을 때에 떠나자눈물 방울 보이지 않게안녕하며 손 흔들고멋지게 멋지게마음속으로는 크게 울어도너만 몰랐으면 해나만 멋진 사람으로멋진 사람으로니가 나를 기억해 줘 -여의도시인-2026.9.5."멋진 사람처럼"를 적다. 자작노래가사모음 2026.09.05
사람 잡을 더위 가고 이제 별 보는 가을이다 사람 잡을 더위 가고 이제 별 보는 가을이다.-여의도시인-2026.9.4." 사람 잡을 더위 가고 이제 별 보는 가을이다"를 적다.팁;올 여름 그렇게 덥더니 이제 살만한 가을 찾아 왔네요마냥 죽으란 법 없는 게 인생 아닐까요? 작은 글 2026.09.04
마치 나는 하늘 거지 땅 거지와 같구나 마치 나는 하늘 거지 땅 거지와 같구나 여의도시인 마치 나는 하늘 거지 땅 거지와 같구나 -여의도시인-2026.9.2,"마치 나는 하늘 거지 땅 거지와 같구나"를 적다 팁:" 마치 나는 하늘 거지 땅 거지와 같구나"의 속 뜻은"해 아래 나는 너무 외롭다"는 뜻으로 해석하며 새로이 글 만들어 쓰다. 작은 글 2026.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