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머니약을 지어 왔다
9년전(심장스텐트 시술후) 계속 드시던 약 중에서
아침 저녁 하루 2회 드시던 약 3종류와 1종 포함 4종
여기에다 이뇨제 1종 등, 총 5종을 빼고 지어 왔다
어머니께서 평소 소변 보는 횟수가 많다고 말씀드리고
몸도 많이 야위어 살도 많이 빠진것(현재 55kg)과
어지럼증 있는 것과
코피가 난 후에 아스피린 복용 중단 했던 것 등을 말씀을 잘 드리고
총 5종류의 약을 빼고 두달치를 지었다
지금은 약에 치여서 어머니 몸이 못 견디는 상황이 왔기에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지금은 체중이 병 앓기 전(9년전보다 18kg정도 체중이 줄어듬)보다
체중 감량이 심하고 하루 9시간 산소치료 후 살이 많이 빠진상태라
약으로 인한 신체 부담을 덜어서 몸의 건강을 지키려는 의도다
앞으로 더 유심히 케어할 계획이다
참고:현재 김해시내 내과에서 먹는 약(당뇨,갑상선 ,심혈관,) 8종
부산대학병원 호흡기 알레르기과에서 먹는 약(특발성 폐 섬유화증) 6종
총 14가지의 약을 매일 복용중에 있다
참고로 아스피린과 당뇨약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 주의가 필요한데
기립성 저혈압이나 저혈당이 갑자기와서 와서 기립할 때에
순간 쓰러질 수도 있으니 보호자의 세심한 케어와 관찰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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