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벌처럼
여의도시인
오늘도 아픈 사랑 보며 나는 뜨겁게 운다
아 나는 기생벌처럼 당신만 힘들게 했어
사랑을 파 먹고 사는 기생벌 한마리처럼
이젠 내가 떠나야 할 때요
내가 다시 온다면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 돌아 오겠소
사랑한다면 그때 다시 나를 받아 주오
-여의도시인-2026.5.12."기생벌처럼"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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