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노래가사모음

기생벌처럼

여의도시인 2026. 5. 12. 13:08

기생벌처럼

                 여의도시인

 

오늘도 아픈 사랑 보며 나는 뜨겁게 운다

아 나는 기생벌처럼 당신만 힘들게 했어

사랑을 파 먹고 사는 기생벌 한마리처럼

이젠 내가 떠나야 할 때요

내가 다시 온다면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 돌아 오겠소

사랑한다면  그때 다시 나를 받아 주오

 

-여의도시인-2026.5.12."기생벌처럼"을 적다.

 

 

 

 

 

'자작노래가사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향 처녀야  (0) 2026.05.13
아직도 정신 못 차린 남자  (0) 2026.05.12
니가 우느냐  (0) 2026.05.12
툭 까 놓고서  (0) 2026.05.12
개골산아 너도 알겠지  (0)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