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 까 놓고서
여의도시인
내가 너 앞에서 더 조심해야 했어
내 맘이 들킬까 봐
내가 말했다면 한밤 치세울 걸
혼자 사라졌다 왜 이제 내 눈 앞에 나타나
니가 날 혼란하게 하니
툭 까 놓고서 툭 까 놓고서
내가 얼마나 널 기다린지 아니
툭 까 놓고서 툭 까 놓고서
우리 이제 아무 사이 아냐
-여의도시인-2026.5.12."툭 까 놓고서"를 적다
팁: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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