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우느냐
여의도시인
우느냐 내가 만나러 간다
님의 눈물 닦아 주고 그간 회포 풀러 간다
웃느냐 니가 꽃처럼 니가 나에겐 꽃이다
휘영청 밝은 달 아래 님 얼굴 내가 보는구나
잘 살았다 잘 견뎠다
모진풍파 잘 견딘 청송 같구나
니가 우느냐
내가 너 만나러간다
이젠 웃자꾸나 이제는 웃자꾸나
-여의도시인-2026.5.12"니가 우느냐"를 적다.
팁;트로트
청송:푸른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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