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픈 사랑을
여의도시인
세월 속에
묻어 간 줄로만 알았는데
왜 삐죽히
죽순처럼 돋아나나
이 아픈 추억
얼마를 더 기억하고
얼마를 더 사랑해야 하나
잊고 싶다 잊고 싶어
이 목숨 끊어서라도 너를 잊고 싶어
하나님 제발
이 아픈 사랑 거두어 주세요
다시 할 수도 없는 사랑
너무 너무 아파요
여의도시인 2026.5.5.2."이 아픈 사랑을"을 적다.
팁; 발라드

'자작노래가사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답이 뭔지 알고싶어 (0) | 2026.05.07 |
|---|---|
| 아 아 아그야 (0) | 2026.05.07 |
| 왜 사랑한다 하십니까 (0) | 2026.04.30 |
| 나에게 사랑의 자유를 줘 (0) | 2026.04.24 |
| 오선지 위에 사랑 (0) | 202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