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 아그야
여의도시인
아 아 아그야 해가 뜨고 해바라기도 핀다
아 아 아그야 어서 님 만나러 가자
어젯 밤 별 뜨고 달빛에
너무 설레어 한잠도 못 잤다
님에 품에 안기어 볼까
아 아 아그야 니는 님의 님의 해바라기다
-여의도시인-2026.5.7."아 아 아그야"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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