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 위에 사랑
여의도시인
오선지 위에 그려질 우리 사랑
어쩌면 그리 더 아팠는지
더 다가 갈 수도 없고
더 안을 수도 없어서
내가 떠나는 아픈 이별 되었지
장미 꽃 한번 못 줬어
그 흔한 윙크 한번을 못 했어
시간이 너무 없었어
세월아 세월아 왜 그래야 했었니
그리움 내 사랑을 담아
장미 한 다발 풀어 놓고서
꽃송이 하나 하나로
사랑의 악보를 내가 그려 가네
-여의도시인-2026.4.21발라드"오선지 위에 사랑"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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