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시리즈

저 고향을 보며

여의도시인 2026. 4. 16. 21:19

저 고향을 보며

              여의도시인

 

누구나 꿈을 꾸죠

고향이 그립기도 하죠

잊고 지났던 아름다운 추억들이

모락모락 봄날 아지랑이 같죠

 

정말 가고 싶은 마음이지요

언젠가는 가서 만날 사람들

 

이렇게 돌아 왔네요

어서 만나고 싶어

 

그 애도 나를 기억할까

아마 아마 내 얼굴 보면 알아 보겠죠

-여의도시인-2026.4.16.적우시리즈(소녀의 노래)"저 고향을 보며"를 적다.

 

팁: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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