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시리즈

내가 쉬고 싶었던 곳

여의도시인 2026. 3. 21. 00:08

얼마나 걸었을까

정말 내가 쉬고 싶었던 곳이다

힘들고 지칠 때마다 내가 달려 왔던 곳 

아늑한 이 자리엔 철마다  꽃이 피어 있었다

적우가 첨벙 하고 옥수에 몸을 담근다

"아 시원하다 늘 그리던 고향

이곳이 아직도 여전히 있었구나!"

-여의도시인-2026.3.21.적우시리즈"내가 쉬고 싶었던 곳"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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