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나무
여의도시인
눈물나게 보고싶은 사람
눈물이 메마르도록 그리운 사람
점점 작아지는 그림속에 나
그런 내 곁에 없는 사람
사랑 했었나 봐
곁에 있을 땐 몰랐는데
언제 심어놨었는지
그 씨앗이 천년나무가 되어 있었네
뿌리가 더 크고
가지가 무성해 너만 보이네
너만 찾게 돼 우 우우
이젠 어떡해야 할까
너라는 나무에 사는 나
새 한마리처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사랑하며 살까
-여의도시인-2016.10.7."그리움의 나무"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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