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피로를 풀자

바다와 동굴

여의도시인 2026. 5. 1. 17:43

바다와 동굴 

 

천장처럼 하늘이 맑게 보이고 

바다를 내다 보는 현관 큰 창 두개는  바람이 자연이  드나들고

내가 저 곳에 서 있다면

나는 안쪽 거실에서 잔잔한 파도를 하늘의 하얀 구름을 원 없이 누워서 내다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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