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우시리즈

엄마

여의도시인 2026. 3. 14. 00:37

매년 잠자리는 잊지않고 가을이면 소녀를 만나러 왔다

그때마다 너무 좋았다

마치 하늘나라 간 엄마가 찾아오는 것 같았다

-여의도시인-2026.3.14.적우시리즈"엄마'를 적다"

'적우시리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금의 네가 너니라  (0) 2026.03.14
주여 나는 누구입니까?  (0) 2026.03.14
만남  (0) 2026.03.14
주여 저기는 어디 입니까?  (0) 2026.03.14
주여 저것이 내 발자국이나이까?  (0) 2026.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