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글

춘풍연모

여의도시인 2026. 2. 14. 13:11

 

   춘풍연모

         여의도시인

춘, 춘하니 봄이고

풍, 풍하니  바람이라

연, 연하니 사랑이라

모, 모하니 이내 가슴 저미며 돌아 설 뿐이라.

 

-여의도시인-2026.2.14.'춘풍연모"를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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