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 찬양가사

그날

여의도시인 2019. 11. 8. 03:48

 

그날

           여의도시인

 

하늘이 뒤틀린다

땅이 진동한다

이젠 끝이구나 느낀다

무서워도 숨을 곳이 전혀없다

이젠 뭘 해도 소용없다 느낀다

잘못 살았다 후회하고

탄식하고 탄식해도

더 이상 기회 없다

이것이 악한 자의 말로

고통의 시작일쎄

화로다 화로다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내가 그 곳을 쳐다보니

천사장 나팔소리

우리 주님 

천사와 함께오시네

죽은 자가 일어나고

하늘사방에서 

믿는 자가 함께 하네

 

어서가세 찬송하세 

신령한 몸 입어 올라가세

찬송하세 찬송하세

주의 재림일쎄

세상수고 작별하고

아픈 날은 더는 없네

슬픈 날도 더는 없네

고통도 더는 없다

 

주 앞에서 노래하고

주 앞에서 춤을추고

이것이 믿는 자의 기쁨일쎄

영화로다

영화로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영광을 받으소서 

영광을 받으소서

영원히 홀로 영광을 받으소서

찬송하세 

찬송하세~(얼쑤)

 

-여의도시인-2019.11.8."그날"을 적다

             팁:우리국악장단에 맞춘 노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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