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가 망부석
여의도시인
철썩이는 파도가 온 몸을 때려도
꼼짝않고 그 자리에서 님 기다리다
돌이 되어 버린 여자
언제 오실거요 언제나 오실거요
가신 지가 몇 년인데 아직도 안 오시요
아 아 아 슬픈 여자의 기다림
망망한 바다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눈물도 소금처럼 소금처럼 굳어 버렸어
-여의도시인-2026.7.3."해안가 망부석"을 적다.
팁;트로트


해안가 망부석
여의도시인
철썩이는 파도가 온 몸을 때려도
꼼짝않고 그 자리에서 님 기다리다
돌이 되어 버린 여자
언제 오실거요 언제나 오실거요
가신 지가 몇 년인데 아직도 안 오시요
아 아 아 슬픈 여자의 기다림
망망한 바다만 하염없이 바라보다
눈물도 소금처럼 소금처럼 굳어 버렸어
-여의도시인-2026.7.3."해안가 망부석"을 적다.
팁;트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