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무제

여의도시인 2026. 2. 20. 11:29

오늘도 난 그녀의 눈물을 봤다

분명히 웃고 있었는데

마음이 철썩 내려 앉는다

그 마음엔 곧 터질 눈물 샘이 만수위 되어 있었다

-여의도시인-2026.2.20. 마음을 움켜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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