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정오의 꿈
여의도시인
나비가 찾아 왔다
장미 향이 더욱 짙다
거부할 수 없는 만남
내가 빠져 들었다
너 아니면 안돼
너 아니면 사랑할 수 없어
너 아니면 안돼
너 아니면 사랑할 수 정말 없다
하늘아
소낙비 한 줄기 쏟아 줘
내 가슴이 식질 않아
하늘아
소낙비 시원하게 쏟아 줘
내가 너무 뜨거우니까 오우워~

-여의도시인-2026.3.1."오월 정오의 꿈을 적다"를 적다.
팁:록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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