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노래가사모음

오월 정오의 꿈

여의도시인 2026. 3. 1. 16:22

오월 정오의 꿈

                여의도시인

 

나비가 찾아 왔다

장미 향이 더욱 짙다

 

거부할 수 없는 만남

내가 빠져 들었다

 

너 아니면 안돼

너 아니면 사랑할 수 없어

 

너 아니면 안돼

너 아니면 사랑할 수  정말 없다

 

하늘아

소낙비 한 줄기  쏟아 줘

내 가슴이 식질 않아

 

하늘아

소낙비 시원하게  쏟아 줘

내가 너무 뜨거우니까 오우워~

 

 

-여의도시인-2026.3.1."오월 정오의 꿈을 적다"를 적다.

  팁:록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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