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노래가사모음

허무한 순정

여의도시인 2026. 2. 28. 17:38

 

 

허무한 순정

           여의도시인

 

손가락 걸며 약속 했었는데

너는 잊었나보다

 

그 사람  앞에서 차마 말 못했다

 

사랑은 차갑게 식은 커피

왜 이리 이렇게 쓰나

 

터벅거리며 나는 

가슴을 후벼 판다

 

아 아 아 왜~~~

남이 되어버린 여자

 

사나이 순정

이다지 허무 하나

 

-여의도시인-2026.2,28.'허무한 순정"을 적다.

팁: 남성 중저음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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