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너의 집 앞
여의도시인
어디 까지 갈려구 그 래
어디까지 갈 려구 그 래
호 흡이 가 빠 와
담장에 장미 향
더 욱 짙어 지 네
차 라리 뛰 자
달 리다 보면
내 심장이 터질 지 도
보고 싶 다
보고 싶 어
난 이미 너의 집 앞

-여의도시인-2026.2.27."난 이미 너의 집 앞"을 적다.
난 이미 너의 집 앞
여의도시인
어디 까지 갈려구 그 래
어디까지 갈 려구 그 래
호 흡이 가 빠 와
담장에 장미 향
더 욱 짙어 지 네
차 라리 뛰 자
달 리다 보면
내 심장이 터질 지 도
보고 싶 다
보고 싶 어
난 이미 너의 집 앞

-여의도시인-2026.2.27."난 이미 너의 집 앞"을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