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애곡
여의도시인
(1절)
골짝 골짜기 흐르던 물
동강을 타고
한양 향해 가던 뗏목
영월 축제에
노닐 듯 지나 가네
어허야 어허야
어무이요 내가
밥을 먹었잖소
힘내서 갔다 오겠소
(2절)
진달래꽃 개나리꽃 흐르는
물에 떨어지고
서울 향해 가는 순이
엄마 생각나 우네
어허야 어허야
어무이요, 내가
꽃을 심었쟎소
사랑 얻어 곧 오겠소
-여의도시인-2026.2.23."영월애곡"을 적다.
팁: 애곡 :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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